|
목포시 산정동 통장협의회와 신안군 팔금면 이장협의회는 지난해 12월 도농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상호 축제 방문,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는 가운데,
지난 29일 미용실이 없는 팔금면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이미용봉사를 하며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박희숙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며, 양 지자체간 통합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15: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