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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교육청은 최영순 정책국장을 비상근무 반장으로 하여 본격적인 근무 체계를 시작했다
또한 시교육청은 전 기관 행정 지시를 통해 6.29(목)~ 7. 2(일) 사이 폭우로 인한 중대 재난이 발생 할 경우 지체없이 시교육청 당직실이나 안전총괄과에 보고하여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29일 저녁 22:00경 직접 상황판단 회의를 주재하면서 비상 근무에 따른 여러 현안들을 직접 청취했다.
교육감은 폭우 등 재난을 이길 수는 없기 때문에 예방만이 최선이라고 하면서 피해 최소화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1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