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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일로읍 새마을지도자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깨끗한 무안 만들기 사업’의 목적으로 일로읍 내 빗물받이 점검을 실시했다.
김장석 일로읍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장마철 빗물받이에 버려진 담배꽁초, 쓰레기, 낙엽 등은 호우시 도로 침수의 위험을 유발한다고 들었다”며 “이번 봉사로 호우에 대비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일로 만들기에 일조한 것 같아 보람 있다”고 말했다.
김수영 일로읍장은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애써주신 일로읍 새마을지도자회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하는 일로읍이 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1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