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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되지 않은 전국 순수대학 동아리 28개 팀의 700여 명이 참가해 젊은 열정과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행사였다.
결승전은 경남대와 서울과기대가 맞붙었고, 경남대가 승부차기 끝에 5-4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축구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 또한 선수들이 곡성의 아름다운 섬진강과 따뜻하고 친절한 곡성의 모습을 기억하고 다시 찾아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1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