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식품대전은 농ㆍ수ㆍ축산식품, 식품가공설비 전시·홍보와 함께 해외 바이어 초청을 통한 상담회도 진행하는 등 국내외 우수식품 상호비교 및 신규 거래선을 확보하고 글로벌화에 맞는 식품문화 창조와 발전을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참가하는 농업회사법인 ㈜보리올 소속 11개 업체 제품의 홍보전시를 위한 홍보부스 관련 비품 임차료 등을 지원하여 700여 명의 부스 방문객에게 영광의 우수한 보리가공식품을 홍보했고, 수도권 내 유통업체와 구매약정을 진행하여 식품의 유통채널과 수출 판로 확대를 도모했다.
또한, 오는 10월과 11월에 개최되는 광주식품대전과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하는 찰보리 가공업체에 대해서도 부스 임차료 등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010년에 지정된 전국 보리산업특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가공식품 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1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