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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청년연합회는 2020년부터 인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은 살수록 더 좋은 광양의 매력을 알리고자 ‘더(The) 좋은 광양에서 우리 함께 살아요’라는 슬로건으로 추진됐다.
신용균 광양시청년연합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청년들이 앞장서 우리 시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살기 좋은 광양에서 함께 살며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향후 인구정책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광양시만의 특화시책을 홍보하는 민관 합동 ‘광양에서 함께 살기 캠페인’을 연말까지 이어나갈 계획이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2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