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한방공중보건의사와 사업담당자가 주 2회씩 총 8회 방문하여 대상자들에게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 침 시술 등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건강증진을 위한 기공 체조, 스트레칭 운동, 바른 자세 및 테이핑 요법, 공예요법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김성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의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 수준을 향상하며 근골격계 통증 감소 및 합병증 예방 등 건강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2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