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번 추가 선정에 대해 목포만의 경쟁력 있고 다채로운 답례품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특히 목포에 2차 방문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체류형 관광서비스와 기념품 발굴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2일까지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을 진행했는데, 그 결과 21개 업체 32개 제품을 신청 받아 업체별 현장 점검과 목포시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19개 업체 28개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씨월드고속훼리㈜(제주도승선할인권) ▲㈜삼학도크루즈(유람선탑승권) ▲보해양조(매원세트, 매실정원환) ▲신세계F&B(김치세트) ▲예손자립원(참기름) ▲대창식품(조선김, 돌김전장) ▲삼면이바다(밀키트세트, 만두세트) ▲이천물산(멸치세트, 해산물세트) ▲논다(반려동물해산물간식) ▲청정씨푸드(전복, 홍어) ▲남도고향수산(홍어) ▲정담은홍어(홍어) ▲펄앤문테이블(새우포, 주전부리 새우) ▲㈜씨엘비(바게트선물세트) ▲비파밍(비파선물세트) ▲맘키드크래프트(도자기방향제) ▲선물가게유나공방(섬유향수, 디퓨저) ▲(재)전남문화재단(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입장권) ▲목포소방서(주택화재안전꾸러미) 19개 업체, 28개 제품으로, 목포 고향사랑 기부자들에게 다양한 답례품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번 답례품 추가 선정으로, 목포시 답례품은 목포해상케이블카 탑승권을 포함해 총 37개 업체 63개 제품으로 늘어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시 고향사랑기부가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자에게 매우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목포만의 특색과 경쟁력있는 답례품을 발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말까지 답례품 공급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1일부터 추가된 답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2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