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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는 지난해 금호동 먹자골목 중심으로 환경개선을 통한 상권 활성화를 위해 클린가게·클린상가 사업을 시범 운영했으며, 오는 7월부터 사업 대상을 서구 18개 동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서구는 클린상가에 대해 정기적으로 관급봉투 및 빗자루, 쓰레받기 등 청소도구를 지원하고 매월 서구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여사업장의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서구청 청소행정과 관계자는 “참여사업장에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내 상가 앞 내가 쓸기 운동’을 정착시켜 깨끗한 상가환경 제공으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기분 좋게 찾아올 수 있는 서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참여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2026.04.27 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