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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면 대가식당 서광천 대표와 카페유 강지민 대표의 도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고서면 홀로 사시는 어르신 15명을 초청해 따뜻한 음식과 차를 대접하며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하고 마음의 위로를 전했다.
두 업체는 “따뜻한 식사와 차 대접이 이웃의 일상에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월 이웃을 초청해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고서면과 협약해 지역 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식사와 음료 봉사를 약속했다.
윤재현 고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힘써주신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 “고서면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7 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