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송전마을을 찾아 감자 수확 및 선별, 포장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 전개는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농촌 인력 고령화와 자체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성호 용산면장은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농촌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 및 농가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전남광주미디어포럼 간담회]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 "군민에게 감동 주는 의회 만들 것… 치유농업·그린벨트…
[포비드림 집중취재②] 좋은 장비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기술과 시장 사이의 높은 벽
[포비드림 집중취재①] 기술은 있는데 시장이 없다… 국산 소방안전장비가 넘지 못하는 벽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회 농작업 안전·AI 활용 교육 성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혁신 적극 행정' 6건 선정
여수시새마을-달성군새마을회, '영호남 상생' 자매결연
목포시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도내 1위 '우뚝'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여름방학 '코딩' 창의융합교육
곡성군 죽곡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민관 협력 생활안전 지원
곡성군 '공공형 계절근로', 현장 점검 "안정 운영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