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송전마을을 찾아 감자 수확 및 선별, 포장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 전개는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농촌 인력 고령화와 자체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성호 용산면장은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농촌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 및 농가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지역 상생' ㈜신호 이용섭 대표, 신안군에 고향사랑기부 1천만원
담양군, 긴급자원봉사지원단 '3차 재난안전체험' 실시
담양군, 제30회 노인의 날 12개 읍면 순차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점검… 관람객 유치·만족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정기인사 544명 승진·전보
장성군, '미래 20년' 이끌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그린다
고흥군, 전 직원 청렴·친절교육 '성료'…군민 신뢰 공직문화 조성
나주시, '2026 대한민국 에너지 전문 JOB 박람회' 성료…일자리 연계 강화
고흥군 '행복 장수도시'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 성료
광양시, 여수·순천에 '미래산업' 육성·상생 공동협력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