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송전마을을 찾아 감자 수확 및 선별, 포장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 전개는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농촌 인력 고령화와 자체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성호 용산면장은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농촌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 및 농가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장흥군, ‘전통기와’ 장인과 함께하는 무형문화유산 체험 운영
전남도 재난심리회복지원단, 피해자 지원 강화
제34회 전남장애인체전, 구례군에서 성황리에 성료
함평군-장성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로 따뜻한 상생 실천
담양군·고창군, 고향사랑 상호 기부로 상생 협력 강화
“나비의 비상, 축제의 시작”…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식 성료
광주광역시 서구, 공동주택 안전책임자 대응역량 강화
광주광역시 서구, 기후위기 적응 ‘매우 우수’ 평가
전남도, 귀농어귀촌 정책 우수 농식품부 장관상
전남교육청, 찾아가는 유아 영양·위생교육 뮤지컬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