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심리정서지원교육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맞춤돌봄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제공하고 있는 생활지원사와 전담 사회복지사의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 및 직원들 간의 업무 정보 교류를 위한 치유교육 프로그램으로 녹차밭 치유 도보 여행(트레킹)과 녹차 족욕 체험 등으로 구성하여 진행됐다.
나민희 회장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뵈며 한 분 한 분 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생활지원사와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 교류 및 마음의 안정과 치유를 받는 시간이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진정성 있는 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돌봄이 필요한 만 65세이상 어르신들께 개인별 상황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무안군으로부터 1권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월 1일부터 사업을 개시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8 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