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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순천제일대학교 김수정 교수를 초빙해 진행했으며 방문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읍·면 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치매 역학, ▲치매 척도 검사, ▲인지 활동형 워크북 이론 및 실습 등으로 노인성 치매 질환 환자 대응 시 필요한 현장 업무 중심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보성군은 21년 기준 전체 인구 39,375명 중에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15,714명으로 고령인구 비율이 약 39.9%인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노인 인구수와 추정 치매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1차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 공무원의 전문성을 향상할 방침이다.
선문심 보건소장은 “군민들에게 양질의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1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