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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내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활용하는 동 단위 평생학습센터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거점 8개 동(동명·산수1·계림1·계림2·지원1·지원2·학운·학동) 행복학습센터에서 ‘오팔청춘 행복.동(행복한 동구)’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쩌다 수세미 사장 ▲세계 전래 놀이 전문지도사 ▲출퇴근 길 5분 톡 ▲마을 동요 작사 과정 ▲평생학습 홍보단 마을기자 ▲남성드럼연주단 ▲냉장고를 부탁해 혼스토랑 등 1인 가구와 세대별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동구만의 노하우로 주민 중심의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집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하게 될 행복학습센터 학습자 모집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1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