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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부녀회에서는 매년 봄이 되면 주민들의 건강과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 일원에서 청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공원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봄꽃이 만개할 수 있도록 땅을 일구며 꽃모종도 심는 등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마다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고은숙 부녀회장은 “우리의 봉사활동이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원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어서 기쁘다”며 “여서동에 있는 여러 공원들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도록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서동 새마을부녀회는 오는 21일 ‘봄철 물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질 계획으로, 이날 담근 물김치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1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