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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마음대잔치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많은 선후배들이 참가하여 동문의 단결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최용만 의장은 축사를 통해 "바른인성과 뛰어난 인재들을 배출하고, 반세기의 역사를 자랑하는 금성중학교가 앞으로도 전통이 잘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고, 아울러 정철원 의원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모교는 영원한 마음의 고향"이라며, "각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든든한 동문의 힘으로 앞으로도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금성중학교는 1971년도에 개교하여 총 4,2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2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