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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청소는 지난 28일 청소자원과를 주축으로 환경미화원, 청소차량, 노면차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주요 도로, 박람회 주변지역 합동청소를 시작했다. 29일부터 2일간은 전 읍면동과 및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불법투기 상습 취약지역, 주요 관광지, 해변, 공원, 산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2023정원박람회 기간 중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휴일에 특별기동반을 편성·운영하여 행사장 주변 쓰레기를 신속 수거·처리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지도·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오는 2023정원박람회에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ㄲㅒ끗한 순천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환경정비에 더욱 총력을 쏟겠다”며 “순천시민 스스로 내집·상가 앞 청소하기 실천과 쓰레기 배출시간인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 준수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30 1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