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은 아동통합 사례관리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회의로,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위기가정에 관한 사례 개입 전략 및 서비스 계획, 자원 활용 등에 대한 지원·자문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부모, 가족 분야 전문가인 손경화 광양시가족센터장과 사례관리 가정 2가구 2명에 대한 사례회의를 진행했으며, 다양한 방향의 개선점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평소 아동을 사례관리하면서 궁금했던 점에 대해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박정희 드림스타트팀장은 “앞으로도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의 사례관리 역량 강화와, 다양한 문제를 가진 사례관리 아동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19 0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