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용 대표는 “작은 힘이나마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이번 기부를 생각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유미자 강진군 부군수는 “나눔과 베풂에 앞장서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며 “잡곡을 기탁해 준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주)에 감사를 드리며 따듯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주)는 군동면 연화마을에 위치하고 있고 젊은 귀농인, 귀촌인 8농가에 의해 설
전향윤 기자
2026.05.19 0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