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최근 이태원 참사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과 개인의 현장 대응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응급상황에서 빠르고 침착하게 구조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의용소방대장으로 활동 중인 최영임 위원이 강사로 나섰으며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이론과 실습위주로 교육을 실시했다.
최민규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 잘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실천하면서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19 0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