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마지막 열차 출발 시각 이후인 23시40분에 소태역과 평동역에서 각각 1대씩의 열차가 추가로 출발한 후 24시12분에 종점에 도착해 영업을 종료, 밤늦은 시간 귀가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공사는 폭설로 인한 승객 안전사고나 재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22일과 23일 양일간 전 역사를 대상으로 본사 차원의 지원근무를 실시, 제설 작업 및 사고 예방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 공사 조익문 사장은 “폭설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연장운행을 결정했다”면서 “큰 눈 속에 시민 불편이나 사고가 없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19 0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