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주최하고 (재)국제기후환경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한 2022년 에너지전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3년 에너지전환을 준비하는 마을공동체와 소통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행사는 박혜린 이노마드 대표의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 이어 ▲에너지 전환마을 거점센터 조성 ▲에너지전환 시민교육 ▲에너지파크 운영 성과 발표 등 순으로 진행됐다.
염방열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통해 온실가스와 기후위기 등 지구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어렵고 도전적인 과제이지만 광주이기에 가능하다고 믿는다”며 “에너지전환의 가장 큰 동력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라고 강조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19 0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