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전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대통령의 모습이 아닌 1937~2009년 아름다운 일상이 담긴 사진 54점을 전시해 김대중 대통령의 소박하고 인간적인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인다.
김두복 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서민적인 삶을 살고자 한 모습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과 친근감을 형성하고, 인생의 행복과 가치를 생각해보는 전시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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