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향읍에서 수산물 가공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장홍석 대표는 “코로나19와 가뭄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이 맛있는 민어통치와 고등어를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고자 소중한 기탁을 해주신 대경아이앤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품은 사회복지시설에 잘 전달해 생활인분들이 맛있게 드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은 전남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2026.07.28 1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