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시·군이 추진한 안전문화 활동과 관련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안전문화활동 운동평가 ▲안전자치참여도 ▲교통안전대책추진 ▲안전지킴이활동 ▲남도안전학당 운영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화순군은 각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구)전라남도 내 1위를 수상했다.
특히 화순군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물품과 생명구조타올(대피마스크)을 지원하는 등 대상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매월 안전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군민을 직접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운영하는 등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현진 주민안전과장은 “이번 다산안전대상 최우수기관 선정은 군민과 행정이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안전문화가 생활 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9.15 1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