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일자리센터, "원스톱 맞춤형" 취업지원 424명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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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일자리센터, "원스톱 맞춤형" 취업지원 424명 성과

8월 말 기준, 전화·방문 상담 7,478건
구직등록 1,188명·실제 취업 424명 달성

순천시 일자리지원센터, 취업지원 서비스
[뉴스맘]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시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순천시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하며 맞춤형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순천시 일자리지원센터는 구직자의 경력과 적성, 희망 직종 및 근무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직업상담과 구직등록을 지원한다. 또한 기업의 인력 수요를 파악해 적합한 인재를 연결하는 등 일자리 지원창구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전화 상담 5,112건, 방문 상담 2,366건 등 총 7,478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아울러 구직등록은 1,188건을 기록했으며, 424건의 취업 성과를 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를 찾는 시민들이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는 불편을 줄이고, 한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하는 든든한 일자리 지원창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 일자리지원센터는 순천시 충효로 147(조례동) 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1층에 직업상담사 2명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는 순천시 일자리지원센터를 포함한 4개 유관기관 소속의 60명이 협업해 상담부터 취업 알선까지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는 가족·이웃과 함께 가까운 체육시설에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충전하시길 바란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기분 좋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종목에 맞는 운동장비를 착용하고, 이용시간을 지키며, 시설 내에서는 물·음료 외 음식물 섭취를 자제하는 등 기본 이용수칙을 함께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