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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심리적 위기에 대한 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의 SOS 신호, 부모의 관심에서 시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자살·자해에 대한 이해와 위험 신호, 자녀와의 효과적인 소통 및 대응 방법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가정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부모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청소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9.11 1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