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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가 이끄는 제일타카(주)는 산업용 타카와 관련 공구를 제조, 판매하는 전문기업으로 국내 에어타카 시장의 약 90%를 점유하는 1위 기업으로 알려졌다.
진도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 대표는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세 차례에 걸쳐 4,500만 원의 장학금을 (재)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 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학회 관계자는 김 대표의 진도군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여건 개선에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8.05 1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