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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협의체 특화사업 ‘오늘은 교실 off, 제주 on’의 일환으로, 씨월드고속훼리 후원금과 협의체 사업비를 활용해 추진됐다.
아동들은 퀸제누비아호를 타고 제주도로 이동한 뒤 도두봉, 무지개 해안도로, 9.81파크 제주, 국립제주박물관, 동문시장 등을 방문하며 다양한 현장체험을 경험했다.
참여 아동은 “크루즈를 타고 제주도에 가는 것이 신기했고 친구들과 함께해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천기자 위원장은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며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김일섭 유달동장은 “앞으로도 아동들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5.06 1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