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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는 시민들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해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본관과 분관(최상준도서관)에서 나눠 진행된다.
광주중앙도서관 본관은 ▲AI를 활용한 자서전 쓰기 ▲영어회화 ▲일어독해 ▲중국어 회화 등 4개 과정을 운영한다.
분관 최상준도서관은 ▲패브릭 아트 ▲연필 스케치 ▲서예 ▲영어회화 등 4개 과정을 선보인다. 모든 강좌는 주 1회 2시간씩 총 16회 진행된다. 수강료는 5만 원이다.
단, 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국가보훈대상자,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1인 1개 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강좌 참여 신청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중앙도서관 본관은 10일부터, 분관 최상준도서관은 1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광주중앙도서관 김정희 관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새로운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다채로운 강좌를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2.10 2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