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 단체로 구성된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대나무축제 기간 먹거리 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향토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
후원금은 관내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례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이번 후원이 청소년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지방선거] 무소속 김신, 완도군수 당선… 790표 차 접전 끝 승리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조국혁신당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 “바닥 민심 속으로… 변화의 신안 강조”
[지방선거]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무투표 당선… “착한도시 서구 시즌2, 더 큰 희망으로 시작”
[집중분석]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광양은 50만 도시가 됐어야 했다…재정위기 극복하고 광양 대전환 시작하겠…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 "동부권이 살아야 전남이 산다"… 통합시대 3축 상생발전론 제시
[지방선거] 장세일 영광군수 당선…“오월정신 받들어 군민이 주인 되는 영광 만들겠다”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 “목포 대전환… 민생·경제 회복 총력”
[현장취재]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형식보다 실무"... 목포 대전환 본격 시동
[지방선거] 조상래 곡성군수 당선인 당선증 교부…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 만들겠다”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김한종 장성군수 후보, “예산 1조 시대… 성장하는 장성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