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 단체로 구성된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대나무축제 기간 먹거리 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향토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
후원금은 관내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례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이번 후원이 청소년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전남광주 여수·순천 10·19사건 78주기, '동백, 기억을 품다' 특별전
신안군, 홍도 이장단과 ‘관광활성화 간담회’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광주권역 의용소방대 서봉렬 회장 취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조창업 혁신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개관
영광군, 생활체육대축전 '빛나는 성과'…1위 2개 종목, 질서상까지
영광군, 2026년 하반기 사회복지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영광군, '2027년 조사료' 생산·공급 3200ha 확대 추진
영광군·노조, 추석 앞두고 '청렴 캠페인' 실시
전남광주특별시·한전 광주전남본부, 농축산 에너지 효율 협약 체결
여수시도시관리공단 "힘내세요" 거제·통영 호우피해 복구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