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 단체로 구성된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대나무축제 기간 먹거리 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향토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
후원금은 관내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례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이번 후원이 청소년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장흥군, ‘전통기와’ 장인과 함께하는 무형문화유산 체험 운영
광주광역시 서구, 기후위기 적응 ‘매우 우수’ 평가
전남도 재난심리회복지원단, 피해자 지원 강화
전남경찰청 “심야 고속도로 화물차 위험운행 집중 관리” 고순대, 통행료 면제기간 사고예방 총력
담양군·고창군, 고향사랑 상호 기부로 상생 협력 강화
광주광역시 서구, 공동주택 안전책임자 대응역량 강화
제34회 전남장애인체전, 구례군에서 성황리에 성료
전남교육청, 찾아가는 유아 영양·위생교육 뮤지컬 공연
순천시,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함평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비 읍면 담당자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