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대 대통령선거’는 오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궐위선거 2시간 연장)까지 지역 내 27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장성지역의 선거권자는 3만 8300여 명 규모다.
장성군은 공무원 471명을 선거사무에 동원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지방선거] 무소속 김신, 완도군수 당선… 790표 차 접전 끝 승리
[지방선거]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무투표 당선… “착한도시 서구 시즌2, 더 큰 희망으로 시작”
[집중분석]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광양은 50만 도시가 됐어야 했다…재정위기 극복하고 광양 대전환 시작하겠…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 "동부권이 살아야 전남이 산다"… 통합시대 3축 상생발전론 제시
[지방선거] 장세일 영광군수 당선…“오월정신 받들어 군민이 주인 되는 영광 만들겠다”
[현장취재]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형식보다 실무"... 목포 대전환 본격 시동
[지방선거] 조상래 곡성군수 당선인 당선증 교부…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 만들겠다”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김한종 장성군수 후보, “예산 1조 시대… 성장하는 장성 완성”
[집중취재]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형식보다 실무"... 목포 대전환 구상 밝혔다
[지방선거] 우승희 영암군수 재선 성공… “군민과 함께 더 큰 영암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