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시에 따르면 종포해양공원 내 안전난간의 도색이 벗겨져 공원 미관을 저해하고 이에 따른 정비가 시급했다.
시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종포해양공원과 하멜등대 방면 970m(485경간) 난간을 무지개색으로 도색, 주변 경관과 어울리게 개선하고 시인성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최근 해안가에 조성된 무지개색 방호벽을 보며 시에 적용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해양공원 일대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전남도, 함평서 한국여성농업인 전남도대회
전남도, 관광·남도미식·전남산 식재료 세계화 가능성 확인
전남도,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유치 총력
‘생명존중·국민안전 최우선’…광주광역시 의용소방대 한자리
전남도, 전남·광주 행정통합 500억 추경 반영 건의
전남도, 정부양곡 가공·청산 실무교육
전남소방, "중동발 에너지 위기, 불씨부터 끈다" 여수 GS칼텍스 정밀 화재 점검
장흥군, 2026년 달라지는 복지제도 선제 대응 교육 나서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메딕케어와 진균 자원 산업화 업무협약
세계 물의 날…광주광역시, 지속가능 물관리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