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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교회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은 광복을 맞이한 1945년 8월 15일을 맞아 애국정신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마을 곳곳을 돌며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면 관계자는 “국경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여 후대에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는 유의미한 일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에는 많은 기관과 단체, 화정면 주민들이 함께해 의미가 더욱 깊었고, 다가오는 개천절에도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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