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새마을부녀회 회원 일동, 아나바다 수익금 영광곳간에 100만원 기탁 전향윤 기자 |
| 2023년 12월 22일(금)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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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읍·면 부녀회장과 360여 명 회원으로 구성된 영광군 새마을부녀회는 깨끗한 영광 만들기, 사랑의 김장 나눔, 독거노인 이·미용 봉사, 연말연시 떡국 나눔, 경로당 생필품 전달 사업 등을 활발하게 펼치면서 영광지역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마을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살피는 중이다.
이번 성금 전달로 인해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영광군 새마을 부녀회 김춘영 회장은 “늘 한마음 한뜻으로 11개 읍·면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힘을 모아 나눔과 봉사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면서 “영광군민 모두가 환하게 웃는 날이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난해에 이어 영광곳간에 기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종만 군수는 “열정이 넘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가져 달라.”라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