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철 전남도의원,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감사패 수상 전라남도 장애 체육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필요 전향윤 기자 |
| 2023년 12월 13일(수) 16:42 |
|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는 “정철 의원이 그동안 전라남도 장애 체육인을 위해 공헌한 바를 높이 평가하여 감사패를 수여했다”며 “특히 이번 전국장애인체육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위한 훈련비와 식비 등의 예산 증액으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정철 의원은 그동안 전남 장애 체육인의 운동환경 개선과 인권 증진을 위해 예산 증액, 조례 제정, 정책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쳐왔다.
2023년 상반기 도정질문에서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고 지난 12월 7일에는 '전라남도 스포츠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특히,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훈련비, 식비 등의 예산 2억 원을 증액했다.
정 의원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리 전남이 종합 3위를 기록한 것을 먼저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라남도 장애 체육인들의 발전과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