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얻는 소통’ 어등지역자활센터 복지아카데미 개최 전향윤 기자 |
| 2023년 12월 13일(수) 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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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마음을 얻는 소통과 대화방법’이라는 주제로 마련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공감과 경청의 올바른 소통 실천, 긍정적인 인간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복지아카데미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상호협력 및 지역사회 동반성장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무기력 탈출을 위한 긍정심리학’,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갈등관리’, ‘회복탄력성을 통한 긍정적자기이미지화’ 등의 주제로 총 4회 개최했다.
한편, 광주광산어등지역자활센터는 청소, 먹거리, 손세차 등 16개 자활사업단(기업)을 운영하여 월 215명 참여자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역량강화교육, 자활사례관리 운영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자활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