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1동, 사단법인 꿈나무와 복지 위기 아동 지원 협약 전향윤 기자 |
| 2023년 12월 08일(금) 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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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아동 권리 증진을 통해 ‘아동이 행복한 첨단1동’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첨단1동과 사단법인 꿈나무는 취약계층 아동 나눔 사업 홍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지원 및 민간자원 연계, 복지위기 아동 지원 및 관련사업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후 사단법인 꿈나무는 첨단1동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노미자 사단법인 꿈나무 이사장은 “아동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