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경찰, 북한이탈주민 따뜻한 겨울나기 위문 환우들에게 가족의 정을 느낄수 있는 정성치안 활동 전개 전향윤 기자 |
| 2023년 12월 06일(수) 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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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서는“앞으로도 무안군청과 안보자문협의회가 하나 되어 북한이탈주민들을 내 가족같이 생각하는 이웃사랑 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
북한이탈주민은“해마다 연말이 되면 가족 품이 더욱 그리운데 자주 방문해 위로해 주시고 두손 가득 선물도 전해주시니 힘을 얻어 일상으로 빨리 돌아갈 수 있겠다”면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