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교육청, 202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광주양동초 아지트사업 우수상 수상 전향윤 기자 |
| 2023년 10월 29일(일)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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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양동초 아지트 공간 조성 사업’은 올해 3월 준공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모에 출품해 ‘사업부분’ 출품 11개 작품 중 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에는 광주양동초 교장, 교육청 시설과 관계자, 기획과 설계를 담당한 건축사가 참여했다.
야외에 설치된 양동초 아지트 공간은 사용자 참여 디자인 과정을 통해 공간전문가와 교육공동체의 협업으로 기획과 설계가 이뤄졌다. 또 다목적 교육 활동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가변형 구조로 쉼과 놀이, 공연을 위한 공간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많은 구성원의 노력과 함께한 아지트 공간사업이 ‘202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우수상 수상이란 결실을 이뤘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설사업을 통해 내실 있는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