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의회 김회식 의원,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참석 적극적인 치매 예방과 관리로, 치매 부담 없는 행복한 전남 만들어야 전향윤 기자 |
| 2023년 09월 21일(목) 13:18 |
|
이날 기념식은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치매 관리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사회적 인식개선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열렸으며 김한종 장성군수, 이상심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 박명옥 성가롤로병원장, 강일 광역치매센터장을 비롯해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회식 의원은 “2025년 우리나라는 노인인구가 20.3%가 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치매 환자는 1백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치매 예방 및 관리가 필수적이며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령사회를 맞아 치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치매 환자들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