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하반기 ‘서로배움터’ 참여자 모집
4명 이상 모이면 누구나 가능…5개 배움터 선착순 전향윤 기자 |
| 2023년 09월 05일(화)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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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배움터’는 교수자, 학습자의 경계를 허물어 광산구민 누구나 4인 이상의 학습자가 모여 교육 내용과 시간, 장소 등을 자율적으로 정해 함께 배우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건강?스포츠, 문화예술(취미,여가 포함), 악기?노래 등 취미생활에서부터 실생활에 관련된 교육까지 다양하며, 장소 역시 카페, 공공시설, 사무실 등 교육 내용과 편의에 맞춰 온,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하반기 ‘서로배움터’는 11월까지 운영하며, 분야별 5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선정된 학습 모임에 대해선 강좌 당 최대 10회까지 회당 3만 원(40분 이상)의 강사비를 지원한다.
한편, 상반기 23개 서로배움터에는 144명이 참여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