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태풍 북상에 따라 ‘제17회 전라남도 후계농업경영인대회’ 행사 중단 9일 13시부터 농산물 홍보 전시 및 프로그램, 초청공연 등 전면 중단 전향윤 기자 |
| 2023년 08월 09일(수)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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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천변 행사장 주변에 설치된 현수막과 각종 부대시설, 행사부스 등을 철거 완료했고, 주변 쓰레기 수거 및 환경 정비 중에 있다.
송명종 농업정책과장은 “현재 태풍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어 시민들과 한국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전을 위해 13시부터 행사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며 “시민들의 안전과 야외시설물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인 만큼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