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 청년공동체가 영암에 활력 더한다 영암군,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 발대식’ 개최…본격 청년 활동 예고 전향윤 기자 |
| 2023년 07월 30일(일) 09:59 |
|
전남형 청년공동체는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이 지역사회 활동 주체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암군은 이날 발대식에 앞서 공개모집으로 총 7개 팀, 50명의 사업 참여 청년을 선정했다.
선정된 7개 공동체는 △군민 예술·문화교육 체험 행사 △커피박·플라스틱 활용 공예·기념품 제작 △청년마을·마을기업 로컬비즈니스 모델 수립 △영암특산물 가공상품 및 디저트 개발 △영암 도자기 굿즈 제작 △농산물 가공농가 홍보 및 디자인 재능기부 △친환경농업 교육·홍보 및 인식개선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청년공동체 소개, 청년활동단체 위촉장 수여, 해남군 청년공동체 ‘1302’ 문정훈 대표 특강이 이어졌다.
‘2022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문 대표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사업 활동방향, 예산 집행 방법 등을 알리며 영암의 청년공동체를 응원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청년공동체가 이번 사업으로 청년친화도시 영암의 기반을 탄탄히 잡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