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농촌 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촌 관련 5개 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 농촌협약사업 성공적 추진에 힘 모아 전향윤 기자 |
| 2023년 07월 28일(금) 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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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순천시 농촌협약의 성공적 추진과 농촌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각 기관의 협력과 공동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농촌협약 사업을 통해 서부 생활권인 승주읍, 송광면, 외서면, 낙안면, 별량면, 상사면, 주암면에 5년간 563억 원을 투입하여 보건, 복지, 의료 교육 등 기초생활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는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주민과 행정, 한국농어촌공사 등 농촌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순천시가 농촌협약 사업의 성공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