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승철 전남도의원, 주민 안전 최우선 “하천재해예방사업 속도내야” 영암 금성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실시설계용역 주민설명회 참석 전향윤 기자 |
| 2023년 07월 27일(목) 11:11 |
|
이날 주민설명회는 지방하천 개수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신승철 의원을 비롯해 전남도 손근식 하천관리팀장, 영암군 임성수 군민안전과장, 덕지면 마을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신 의원은 “최근 최악의 폭우가 내리는 등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가 현실이 되고 있다”며 “그만큼 자연재해 예방사업의 중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은 사전예방으로 지켜야 하는 것으로 사후 보상은 이미 때늦은 조치”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하천·산사면 등 자연재해 위험이 높은 곳에 대한 점검 주기를 단축하는 등 재해예방 조치에 부족함이 없도록 전남도 및 시·군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 당부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