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노동이사 지역대표들 광주에서 공공기관 혁신방안 논의 김태진 상임의장 “공공기관 ESG 경영혁신은 노동이사 확대부터 시작해야” 전향윤 기자 |
| 2023년 07월 20일(목)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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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더불어민주당, 동구2)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현실적으로 노동이사제 제도가 안착되고, 실질적으로 노동이사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협업하며, 조례 개정 등 노동이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공노이협은 11개 광역시·도에 90개 공공기관의 노동이사 110여명이 한국형 노동이사제의 전국적 확산과 공공기관의 ESG경영혁신, 노동자의 경영참가, 경영투명성 강화 등 공공기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의기구로 2021년 출범했다.
광주에서는 2017년 11월 노동이사제를 조례로 제정하여 현재 광주도시철도공사, 도시공사 등 산하공공기관에서 12명의 노동이사가 활동 중이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