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한국노총 전남본부 담양 이전 새출발 응원 문금주 부지사, “적극 소통으로 행복하고 존중받는 일터 조성” 전향윤 기자 |
| 2023년 07월 14일(금)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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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은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이병노 담양군수, 김철희 전남경영자총협회장, 양정열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식수 등이 진행됐다.
한국노총 전남본부는 1978년 설립 이래 45년간 광주 유동에 사무실이 있었으나, 광주시의 도시 재개발 사업에 따라 담양군에 본부를 신축 이전했다. 새 사옥은 약 2천330㎡(705평)의 대지에 4층 규모로 사무실과 회의실 등을 갖췄다.
문금주 부지사는 “세계적 대전환의 흐름 속에서 한국노총 전남본부는 노동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동반자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전남도는 노동자와 적극 소통해 누구나 행복하고 존중받는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