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새내기 공무직 24명 임용장 수여 CCTV 관제·상수도 검침 등 시민안전·생활 최일선에서 공무 수행 전향윤 기자 |
| 2023년 06월 30일(금) 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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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직 임용식이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시장이 참석한 것도 처음이다.
2023년도 공무직 통합채용시험을 통해 올해 신규 임용된 공무직들은 CCTV통합관제센터, 상수도사업소, 보건환경연구원, 시립미술관 등 시청과 산하 사업소에 근무하게 된다.
직종별 인원은 ▲CCTV관제원 3명 ▲가축방역보조원 1명 ▲녹지관리원 1명 ▲상수도검침원 2명 ▲시설관리원 2명 ▲안내원 1명 ▲야간연장개관운영보조원 1명 ▲여성긴급전화상담원 1명 ▲전시관해설원 1명 ▲청사미화원 4명 ▲취사관리원 6명 ▲도로보수원 1명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시의 새 식구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봉사하는 길에 함께 잘 나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