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 지원2동, 유치원생과 함께 양파 수확 벗바리 행복농장에 파종, 반찬까지 만들어 이웃에 전달 전향윤 기자 |
| 2023년 06월 26일(월) 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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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바리 행복농장에서 수확한 양파는 지난해 11월 지원2동 지사협이 직접 파종해 주민들이 함께 가꿔온 결실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애플비 유치원 원생들과 공동 수확하며 의미를 더했다.
지원2동 지사협은 이번에 수확한 양파를 반찬으로 만들어 돌봄 이웃 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한종 위원장은 “그동안 주민들이 정성껏 키운 양파를 아이들과 함께 수확해 반찬까지 만들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뜻 깊다”면서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